[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계 찐 대세가 된 가수 영탁이 폭풍 랩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영탁은 오늘(26일) 낮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반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의 신청곡으로 힙합이 나오자, DJ 최일구는 영탁에게 "이런 힙합곡에는 관심이 없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에 영탁은 "힙합 좋아한다. 옛날에 CB MASS 라는 팀을 진짜 좋아했다" 답하며 폭풍 랩핑을 선보였다. DJ 최일구는 "트로트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랩까지 잘한다"며 감탄했다. 영탁과 함께 코너를 진행하는 게스트 박슬기는 "쇼미더머니에서 섭외 들어오겠다"는 재치 있는 말로 폭소를 안겼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