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계 찐 대세가 된 가수 영탁이 폭풍 랩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영탁은 오늘(26일) 낮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반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의 신청곡으로 힙합이 나오자, DJ 최일구는 영탁에게 "이런 힙합곡에는 관심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영탁은 "힙합 좋아한다. 옛날에 CB MASS 라는 팀을 진짜 좋아했다" 답하며 폭풍 랩핑을 선보였다. DJ 최일구는 "트로트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랩까지 잘한다"며 감탄했다. 영탁과 함께 코너를 진행하는 게스트 박슬기는 "쇼미더머니에서 섭외 들어오겠다"는 재치 있는 말로 폭소를 안겼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