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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 요비치는 많은 기대 속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입성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세르비아 국가대표로 젊고 유망한 요비치를 영입했다. 프랑크푸르트에 이적료 5300만파운드를 지급했다. 2025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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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스페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요비치 잔류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요비치에게 전문 트레이너와의 운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인 만큼 요비치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준다는 뜻이다. 하지만 AC밀란 역시 이브라히모비치의 대체 선수로 요비치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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