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폐지하고 1:1 창업상담을 진행, 예비창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진이찬방에 따르면 1:1 창업상담은 예비창업자가 참석이 가능한 일자를 가맹본사 측에 전달하면 일정을 조율, 단독 상담형태로 진행된다. 단독 상담을 통해 깊이 있는 질문 등이 가능하고 상담과 메뉴 시식 등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진이찬방 관계자의 설명이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1:1창업상담 등의 도입을 통해 4월 800명이 넘는 예비창업자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1:1 창업상담 외에도 업종변경, 상권조사, 반찬창업 등을 고민중인 예비창업자를 위한 출장상담도 진행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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