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배성우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와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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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부터 아티스트컴퍼니와 인연을 맺은 배성우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꾸준히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를 만나든 자신만의 흡인력 높은 연기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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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예정인 영화 '출장수사', '보스턴 1947', 방영 예정인 드라마 'HERE(가제)'에도 출연해 2020년도 풍성하게 채우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아티스트컴퍼니 김병선 대표는 "배우 배성우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하게 돼 기쁘다. 서로 존중하며 앞으로도 함께할 것이며, 상호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장르와 캐릭터에 한정 짓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배성우 배우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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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성우는 차기작으로 대중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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