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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용자와의 소통을 위해 유튜브 및 트위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샤이' 캐릭터 업데이트 당시 이용자들이 직접 그린 팬아트와 커스터마이징 작품을 트위터에 올리며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이밖에 일본을 대표하는 록밴드 GLAY(글레이)와 직접 서비스 기념 뮤직비디오 '검은사막 X GLAY'도 선보였다. GLAY의 음악 '다시 여기서 만나요'를 배경으로 '검은사막' 인게임 영상과 GLAY 라이브 투어 영상을 담았다. 한편 '검은사막'은 2014년 첫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150여개국에서 12종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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