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특별한 매장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과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마스크 편집 매장'을 열고 마스크부터 손 세정제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가 선보이는 마스크 편집숍은 KF94, KF80 등 보건용 마스크부터 화려한 파스텔 톤의 패션 마스크까지 총 9여종을 소개한다. 마스크 외에도 겔 타입/스프레이 타입의 손 세정제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이러브허브 다회용 마스크, 브리더 수트 패션 마스크, 교체용 필터 등이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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