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품절남'이된 배우 백성현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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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백성현은 소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아직 믿기지 않지만 제가 장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면서 잘 살겠습니다. 결혼을 계기로 앞으로 더 좋은 배우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백성현은 깔끔한 핏의 수트와 포마드 헤어로 댄디함을 한껏 뽐내고 있는가 하면, 스윗한 미소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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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새 신랑의 듬직한 남성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동시에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기도.
백성현은 비연예인의 예비신부와 4년 동안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온 끝에 25일 소수의 양가 친인척과 지인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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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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