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가 공개한 딸 사랑이의 폭풍성장…"몸이 길어서 놀랐다" by 남재륜 기자 2020-04-28 14:21: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의 폭풍성장 근황을 알렸다. Advertisement야노 시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사랑이를 깨우러 갔는데 몸이 길어서 놀랐다. 이렇게 키가 자랐구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랑 양은 이불을 덮고 잠들어 있다.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는 딸 추사랑과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