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매니지먼트사인 탄엔터네인먼트가 더킴컴퍼니를 인수합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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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태, 서진원, 양조아, 홍서준, 정의욱, 김은수, 정수한, 백상희가 소속된 탄엔터테인먼트는가 더킴컴퍼니를 인수합병했다. 더킴컴퍼니는 배우 정규수, 이한위, 병헌, 강율, 여운, 김원식, 유상훈, 동근, 오경민, 김종문, 김소민,나규진 등실력파 중견 배우부터 젊고 유능한 배우들이 소속되어있는 매니지먼트사다. 탄엔터테인먼트와 더킴컴퍼니가 합병하면서 기존 영화나 드라마 매니지먼트외에 예능, 연기트레이닝센터, 콘텐츠개발, 미디어제작의 영역으로까지의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탄엔터테인먼트는 더킴컴퍼니의 소속배우는 물론 기존 조직을 모두 흡수하는 형태의 전략적인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매니지먼트사업부에는 오민혁대표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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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엔터테인먼트측은 "소속배우들을 위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진행해 나갈것이며, 앞으로 새로운 분야에서도 총망받는 매니지먼트가 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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