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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포를 쓰고 수감복을 입은 채 등장한 최강희는 첫 등장부터 여죄수들과 피 튀는 액션을 선보였다. 이어 무서운 선배 포스를 뿜어내며 임예은(유인영 분)과 유도 대련을 하는가 하면, 과거 놀이공원과 부산항을 오가며 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선보인 쉴 틈 없는 액션 연기로 대상 불문 장소 불문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실력파 블랙요원의 모습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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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최강희는 첫 방송부터 교도소 독방에서 게걸스럽게 비빔밥을 먹고, 주변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코믹한 춤사위 등의 파격적인 행보로 '로얄 또라이'라는 별명과의 싱크로율을 확실히 입증해내며 그동안의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해 전무후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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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려한 액션과 화끈한 성격으로 '걸크러쉬 액션 퀸'의 탄생을 예고한 최강희의 활약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SBS <굿캐스팅>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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