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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밤낮없이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약 3만 명이 먹을 수 있는 콘파이 1만 개와 약 2만 잔 분량의 핫초코를 전달한다. 27일 부산대병원, 인천시의료원, 전남대병원, 국군수도병원, 제주대병원 등에 전달 완료하였고, 28일부터 국립중앙의료원, 경북대병원, 충북대병원 등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 콘파이와 핫초코가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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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도날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는 구성원과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부터 9년째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구호 활동을 진행하는 소방관들에게 1955버거 세트 이용권 4천 2백장을 전달했고, 서울 구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구로구 새마을자율방역단과 결식 위기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빠르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맥치킨 버거와 파이제품 4천개를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안전한 지하철 환경 유지를 위해 고된 업무를 실시하고 있는 서울 지하철 내 청소 근로자들에게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버거와 커피 총 8천 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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