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성은이 화사한 봄의 무드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루 컬러의 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뉴트럴 컬러의 메이크업과 우수에 찬 눈빛이 더해져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와 동시에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코랄빛 메이크업과 함께 봄의 기운을 물씬 풍겼다.
출산 2개월 만에 NS 홈쇼핑 패션 토크쇼 '스타일 프로포즈 시즌3'로 컴백한 김성은은 "시즌 1,2도 진행했었고 출산 이후 새로운 시즌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평소 편안하면서도 예쁜 '꾸안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SNS를 통해 의상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해주신다. 아무래도 내추럴한 착장이 많아서 일상에서 간편하게 따라 입기 쉬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세 아이 엄마가 된 김성은은 "아이가 셋이 되고 나니 확실히 두 아이를 케어할 때보다 육아의 강도가 더 세졌다"며 "육아를 할 때에는 김성은이 아닌 오롯이 세 아이의 엄마로서만 아이들한테 집중한다. 일할 땐 다시 김성은으로 돌아와서 일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일과 육아의 확실한 분리가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출산 후에도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화제를 모은 김성은은 "몸매 관리는 오랜 생활습관과 식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며 "먹을 때 음식을 가리진 않지만 건강한 과일이나 채소를 자주 섭취하려고 한다. 어떤 관리든 평소 습관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