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서가'가 책쓰기 1:1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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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서가 코칭은 철저히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구상에서 탈고까지 모든 과정을 1:1 맞춤식으로 이루어져서 실패가 없다는 점이 핵심이다. 사람들마다 쓰고자 하는 책의 분야도 글쓰기 능력도 다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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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1 맞춤 코칭 기본반 8주 과정은 주1회 출석 수업과 주 2~3회 원고 수정 보완을 위한 인터넷 피드백 및 첨삭지도로 이루어진다. 원고의 방향 설정부터 과정별로 전문가의 자세한 코칭이 이루어지므로 처음 책을 쓰는 분일지라도 탈고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이 코스는 8주 안에 샘플원고와 전체원고, 출판기획안을 완성해 출판사에 투고하는 것까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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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초서가 첫책쓰기 공개강좌는 5월 16일, 5월 30일 1시에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는 '서초서가 명품 책쓰기 학교' 네이버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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