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송혜교가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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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지 '엘르 싱가포르'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송혜교는 불변의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그는 파란 렌즈를 착용해 신비로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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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싱가포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송혜교의 인터뷰 일부가 공개되기도 했다. 송혜교는 "나는 그동안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렸을 때부터 놀라운 작품에 참여할 수 있었고, 그런 작품들이 잘 돼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그래서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2018년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한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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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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