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사적 다큐멘터리 '온앤오프(ON&OFF)' 김민아와 성시경의 하루가 공개됐다.
tvN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프로그램이다. 성시경, 김민아, 조세호의 색다른 조합이 오는 5월 2일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최근 김민아의 하루를 엿볼 수 있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5년차 기상캐스터 김민아는 새벽 5시까지 출근하며 동트기 전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기상 예보를 마치고 나면 유튜브 각종 콘텐츠를 촬영하며 핫한 유튜브 셀럽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는 것.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한 뒤 김민아는 차에서 잠든 채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 OFF일 때의 일상을 궁금하게 한다. ON일 때의 방송인 김민아와 "OFF일 때는 완전 늘어지는 편"이라는 김민아의 극과 극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낸다.
최근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서는 성시경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귀호강을 선사한다. 성시경은 매년 봄마다 '축가' 콘서트를 해오고 있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가을로 콘서트가 연기돼 그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것. ON일 때 평소 노래를 연습한다는 성시경의 더 많은 모습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사적 다큐멘터리 '온앤오프'는 오는 5월 2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