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투로 비달(바르셀로나)를 노리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칠레 언론을 인용해 인터 마이애미의 관심을 보도했다.
인터마이애미는 데이비드 베컴이 창단한 구단이다. 거물급 선수를 영입하며 팀의 가치와 전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생각이다. 그 타깃으로 비달을 노리고 있다. 비달은 올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많은 팀들이 비달 영입에 관심을 내비쳤다. 인터 마이애미는 물론이고 중국 슈퍼리그 팀들도 돈으로 비달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비달은 '유럽 잔류' 의사를 밝혔다. 특히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터밀란을 선호하고 있다. 그가 유벤투스에서 뛰던 당시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한솥밥을 때문이다. 이 외에 맨유, 뉴캐슬 등이 비달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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