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피에르 오바메양이 아스널과 재계약을 고민 중이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30일 '오바메양이 재계약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바메양은 2018년 아스널에 입단했다. 아스널의 주포로 활약했다. 97경기에 나서 61골-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아스널과의 계약은 2021년까지이다. 아스널과의 재계약이 지지부진해졌다. 그러자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이 관심을 표명했다. 그러던 중 스포르트가 재계약 가능성을 이야기한 것이다.
오바메양의 재계약 고려 소식에 영국 매체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는 '재계약을 하게 된다면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안심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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