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피에르 오바메양이 아스널과 재계약을 고민 중이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30일 '오바메양이 재계약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현재 오바메양은 2018년 아스널에 입단했다. 아스널의 주포로 활약했다. 97경기에 나서 61골-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아스널과의 계약은 2021년까지이다. 아스널과의 재계약이 지지부진해졌다. 그러자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이 관심을 표명했다. 그러던 중 스포르트가 재계약 가능성을 이야기한 것이다.
오바메양의 재계약 고려 소식에 영국 매체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는 '재계약을 하게 된다면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안심을 할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