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은이는 아빠와 놀 때면 에너지 넘치지만, 공부할 때는 의식의 흐름이 정말 빨라서 책을 읽다가 공주가 나오면 공주님으로 변신하거나, 곰돌이가 나오면 곰돌이 인형을 확인하러 가는 모습을 보인다고. 이에 인교진은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꺼내 놓는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방송에는 교육부 장관상을 받은 전문가가 등장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쉽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방과 후 콘텐츠를 개발한 경희대 이상민 교수는 "그동안의 경험과 공부한 모든 것들을 쏟아내고 가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