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이민정이 홀로 빗속을 거니는 이유는 무엇일까.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가 이번주 방송에서는 이민정(송나희 역)과 이상엽(윤규진 역), 알렉스(이정록 역)의 더욱 깊어지는 관계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방송에서 윤규진(이상엽 분)은 송나희(이민정 분)에게 지나치게 친절한 이정록(알렉스 분)의 태도에 이상함을 감지, 두 사람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정록은 송나희에게만 자상하게 대하는 것은 물론 틱틱 거리는 그녀를 보며 귀엽다는 듯한 모습을 보여 세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흐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빗속을 홀로 거니는 송나희와 그녀를 발견하고 천천히 따라가는 이정록의 모습이 포착,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욱이 수심 가득한 송나희의 표정에서는 깊은 고민까지 엿보여 그녀가 감추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심각한 분위기의 두 사람 앞에 뜻밖의 사건이 펼쳐진다고 해 다음 회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날을 기점으로 그간 송나희를 지켜보기만 하던 이정록이 직진 면모를 보인다고.
과연 송나희가 빗속을 홀로 거닐고 이는 이유는 무엇인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향방으로 흘러갈 것인지 궁금증이 피어난다.
이민정과 이상엽, 알렉스가 만들어갈 예측불가한 스토리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