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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송에서 윤규진(이상엽 분)은 송나희(이민정 분)에게 지나치게 친절한 이정록(알렉스 분)의 태도에 이상함을 감지, 두 사람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정록은 송나희에게만 자상하게 대하는 것은 물론 틱틱 거리는 그녀를 보며 귀엽다는 듯한 모습을 보여 세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흐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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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분위기의 두 사람 앞에 뜻밖의 사건이 펼쳐진다고 해 다음 회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날을 기점으로 그간 송나희를 지켜보기만 하던 이정록이 직진 면모를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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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과 이상엽, 알렉스가 만들어갈 예측불가한 스토리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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