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프랭크 램파드 감독, 베테랑 공격수 드리스 메르텐스 노린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인사이더'의 빈센조 모라비토는 첼시 램파드 감독이 나폴리에서 뛰는 베테랑 메르텐스에 대해 매일같이 영입 얘기를 하고 있다고 라디오 방송 인터뷰를 통해 얘기했다.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인 메르텐스는 이번 여름 나폴리와의 계약이 만료되고, 자유계약 선수가 된다. 이적료가 없기에 골냄새를 잘 맡는 베테랑 공격수가 필요한 팀들의 치열한 영입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첼시는 메르텐스와 정기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며, 램파드 감독이 그의 영입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메르텐스는 2013년부터 나폴리에서만 뛰고 있는데, 나폴리 역대 최다골 기록 보유자가 첼시 유니폼을 입고 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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