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로 변신한 나나가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9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팔이 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나나는 주황 추리닝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나나는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나나는 KBS2 드라마 '출사표'에 출연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