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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후보곡인 에이핑크의 '덤더럼'은 '떠난 사랑 앞에 내 마음이 덤덤하다'는 의미를 '덤더럼'이라는 단어로 담아냈으며, 스페니쉬하고 동양적인 감성과 중독적인 사운드가 매력적인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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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위 후보NCT DREAM은 새 앨범 'Reload'의 타이틀곡 'Ridin'으로 힙합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타이틀 곡 'Ridin''은 곡의 파워풀한 매력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표현한 트렌디한 힙합 안무가 인상적이다. 또 중독성 강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EDM 힙합곡 'Quiet Down'은 스타일리시하고 쿨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NCT DREAM만의 시크한 카리스마가 무대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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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아스트로는 신곡 'Knock'와 수록곡 '내 이름을 부를 때'의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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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신곡 'Knock'의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파워 청량'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련된 슈트의 아스트로는 에너제틱하고 격한 안무를 흐트러짐 없이 소화하는 동시에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잃지 않아 수많은 팬들을 매료시켰다.
에이프릴의 신곡 'LALALILALA'는 밤과 별, 사랑과 꿈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느낌과 다이내믹하고 강렬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댄스곡이다. 이루고 싶은 사랑에게 주문을 외운다는 메시지가 몽환적인 분위기에 녹아들어 사랑스럽고도 신비한 매력을 더했다.
'트바로티' 김호중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 무대를 꾸몄다. 김호중만의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나보다 더 사랑해요'는 클래시컬한 발라드풍의 성인가요로, 늘 곁을 지켜준 한 사람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신곡 'BAZOOKA!'로 돌아온 공원소녀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BAZOOKA!'는 마음속에 담고 있던 고민과 감정을 깨부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희망찬 의미를 그려낸 곡이다.
또 이날 양준일의 스페셜 무대가 꾸며졌다.
무대에 앞서 양준일은 'Fantasy'는 최근 전지현이 출연하는 한 광고의 삽입곡으로 쓰인 소감을 묻자, "사실 제 노래를 쓴다고 해서 좀 불안했지만 CF를 너무 재미있게 찍어주셔서 너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아스트로 . 양준일 . 핫펠트 . 오마이걸 . NCT DREAM . 에이프릴 . 나띠 . 박강성X루 . 김호중 . 칸토 . 공원소녀 . H&D(한결,도현) . CRAVITY . MCND . TOO(티오오) . Surple 등이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