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이상엽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들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38살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이상엽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와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