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스터트롯 선에 오른 후 인기몰이 중인 가수 영탁이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전한다.
영탁은 오늘 낮 2시 10분 방송되는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반점' 코너에서 <미스터트롯> 출연 후 승승장구하는 아들을 보며 눈에 띄게 좋아진 아버지의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앞서 '막걸리 한 잔'으로 미스터트롯 본선 2차 대결에서 '진'에 올랐던 영탁은 "(뇌경색으로 쓰러진) 아버지와 막걸리 한잔을 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는 글을 SNS에 남겨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코로나19 사태로 대구에 있는 부모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가수 이찬원의 소식도 함께 전한다.
'음악반점'은 한 주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전하는 코너로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지난해 9월부터 고정 MC로 활약해왔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