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한 터커은 3회에도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백정현을 상대로 1B2S에서 141km짜리 직구를 밀어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터커는 지난 7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도 8회 승부에 쐐기를 박는 스리런 홈런을 폭발시킨 바 있다. 대구=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