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이 주시하고 있는 유망주는 데니스 지암피.
축구 전문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아스널이 레스터시티의 유망주 수비수 지암피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암피는 18세 선수로, 레스터시티와의 장학금 계약에 곧 끝난다. 이적료 없이 다른 팀이 이 선수를 데려갈 수 있어 곧 레스터시티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암피는 원래 가나 출신이지만, 네덜란드 국적을 얻어 U-19 대표팀에 합류했었다. 지암피는 레스터시티와 네덜란드 대표팀 모두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했다.
레스터시티에는 히카르두 페레이라라는 훌륭한 라이트백이 있어, 지암피는 1군 경기에서 기회를 얻지 못했다. 하지만 가진 자질이 뛰어난만큼 곧 새 팀을 찾고 1군 활약도 기대해볼 수 있는 선수로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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