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활약한 가수 류지광이 새 둥지를 찾았다.
아랑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류지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랑엔터테인먼트는 혜은이의 소속사다.
류지광은 대선배 혜은이의 전폭 지원 속에 11일 낮 12시 신곡 '5호선 여인'을 발표한다.
'5호선 여인'은 추가열이 '미스터트롯'에 참가한 류지광의 무대를 보고 특별히 선물한 곡이다. 첫 사랑의 설렘부터 이별의 아쉬운 눈물까지 담아낸 트랜디한 가사와 한번만 들어도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뉴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준다. 류지광은 5일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이 곡을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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