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뉴이스트가 컴백소감을 밝혔다.
뉴이스트는 11일 오후 4시 미니8집 '더 녹턴(The Nocturn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컴백을 알렸다.
백호는 "오랜만에 새 앨범을 발표해서 떨리고 설렌다. 지난 앨범과는 또다른,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아론은 "멤버 모두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냈다"고, 민현은 "7개월 만의 컴백이기 때문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린다는 것 자체가 설레고 기대된다. 다양한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썼지만 발전한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안무에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연습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뮤지컬에 처음 도전하는 렌은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뮤지컬을 해본 민현이가 많은 조언을 해줬다.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크다"고 각오를 다졌다.
뉴이스트는 이날 오후 6시 '더 녹턴'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은 강렬한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빠지는 순간을 표현한 곡이다. 뉴이스트는 세련되고 절제된 퍼포먼스에 과감해진 표현력을 더해 변화를 시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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