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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회에서는 2020~2021시즌 외국인선수 선발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차기 시즌 선수 선발 계획 수립에 불확실성이 생김에 따라 선발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2021~2022시즌 이후 외국인선수 제도 운영에 대해서는 제도개선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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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은 현재도 유효하다. 변수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앞에 모든 것이 불투명해졌다. WKBL은 2019~2020시즌을 조기 종료했다. WNBA는 2020시즌 개막을 무기한 연기했다. 일각에서 코로나19 때문에라도 외국인 선수를 한시적으로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때 유지와 폐지 팽팽하던 의견은 폐지 쪽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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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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