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남성은 지난 7일부터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발현돼 8일 도봉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고, 9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해 치료 중이다.
Advertisement
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현재 검체 채취를 실시해 감염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