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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 우승자인 로이킴은 2013년 '봄봄봄'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때 헤어지면 돼' '우리 그만하자' 등의 히트곡을 꾸준히 내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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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에 따르면, 로이킴은 카카오톡 대화방에 포털 사이트 블로그상의 이미지 1건을 핸드폰으로 스크린 캡처해 공유했다. 당시 소속사는 "이 행위가 의도와는 상관없이 음란물 유포죄가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로이킴이 속해있던 카카오톡 대화방은 (정준영 등이 불법 촬영물을 유포했던) 문제의 대화방과는 다른 별도의 대화방이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로이킴은 지난 2월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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