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7월의 신부' 혜림이 면사포를 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패션지 나일론(NYLON) 코리아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예능을 통해 공개 연애를 공개한 혜림. 드디어 그녀가 품절녀가 된다는 소식도 다들 아시죠? 품절되기 직전 나일론을 통해 예쁜 모습을 공개했어요. 6월호에서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6월호 화보를 촬영 중인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림은 흰티에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패션에 면사포를 쓰고 예비신부의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우혜림-신민철 커플은 공개 연애 선언 2달 만에 오는 7월 결혼을 발표하며, 7년 연애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출연 중인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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