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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창희는 "얼마 전에 '복면가왕'에 출연했는데 김호중씨가 가면을 벗는 순간 시청률이 15.2%로 최고기록을 찍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김호중은 "전혀 몰랐다. 예상 못했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남창희는 "그게 윤정수씨와 다른 점이다. 윤정수씨는 '복면가왕'에서 순간 시청률 12% 찍은 것을 본인 입으로 수차례 얘기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청취자들의 요청에 '복면가왕'에서 부른 '칠갑산'을 즉석에서 짧게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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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화 '파파로티' 이야기가 나오자, 한 청취자는 "이제훈씨 만난적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호중은 "만난 적 있다. 촬영장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감독님이 이제훈씨한테 저를 소개하며 '이분이 제훈씨가 연기하는 실제 인물이야'라고 얘기했다"며 "그러자 이제훈씨가 반갑게 '안녕하세요 형님'이라고 인사해서 당황했다. 실제로 제가 7살 어리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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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부터 시작된 '윤정수희의 미스터 라디오'는 KBS 쿨FM(89.1MHz 낮 4시-6시)을 통해 생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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