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효진은 임무 수행을 위해 일광 하이텍 광고기획팀 인턴사원으로 잠입한 임예은(유인영)의 직장 상사로 어리바리한 예은을 항상 못마땅해하는 인물이다. 지난 11일 방송된 '굿캐스팅' 5화에서도 효진은 꼼꼼하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답게 실수를 연발하는 예은을 나무라는가 하면, 시종일관 까칠한 태도 예은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처럼 드라마 '굿캐스팅'에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진수현은 뮤지컬과 연극배우로 이름을 먼저 알렸다. 뮤지컬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로 데뷔 이후 '미남이시네요', '오! 캐롤'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 관객들과 소통했다. 뮤지컬과 연극에서 두각을 드러낸 진수현은 지난해 JTBC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로 첫 드라마에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성공적인 브라운관 데뷔를 치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까칠한 매력의 신스틸러 진수현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은 오늘(12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