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엔 음바페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파비오 칸나바로 광저우 에버그란데 감독이 12일(한국시각) 스페인 축구전문 매체 AS와의 SNS 인터뷰에서 레알마드리드의 영입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칸나바로 감독은 "레알마드리드엔 음바페같은 선수가 필요하다"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자취를 이어갈 젊은 스타의 영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레알마드리드가 음바페 영입을 원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파리생제르맹(PSG) 구단주가 원하는 것이 단순히 돈이 아니라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PSG는 야심만만한 팀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팀이다. 그래서 당장 음바페를 데려오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PSG 회장은 언제나 승리를 원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들을 아주 잘 안다. PSG는 음바페를 지켜내기 위해 손톱, 발톱을 다 세우고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