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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아이랜드'에서 '스토리텔러'를 맡아 프로그램의 몰입을 도울 예정이다. 아이랜드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프로그램의 서사와 세계관을 대변하며 시청자에게 아이랜드를 볼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안내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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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가 공개 되자 마자 CJ ENM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노하우. 독특한 세계관까지 더해져 전세계 팬들의 관심이 모인 터, 여기에 남궁민의 출연 확정 소식까지 전해지며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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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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