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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건조과일과 티백을 컵에 넣고 150ml의 정수를 부으면 고품질의 민트 티가 완성된다. 정수 대신 탄산수를 넣거나 얼음을 넣어 음용할 경우 더욱 상쾌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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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쟈뎅은 2018년 11월 '레몬 얼그레이 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로 '아워티'를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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