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오월, 춘천을 사랑하는 세 사람이 춘천을 그리고, 바라보고, 돌아보는 그림을 들고 찾아왔다.
Advertisement
춘천(春川)의 봄을 테마로 한 '봄봄봄, 세 개의 시선 거기 머물다' 전시회가 5월 16일부터 29일까지 춘천 5 NOTE 갤러리에서 열린다. 춘천이 좋아 의기투합한 이병도 디자인 플러스원 대표와 유환석 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 베레카 C&M BEREKA 대표가 세 가지 시선으로 춘천의 봄을 담은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세 사람은 초대장에 '잘 그려진 멋진 그림은 아니지만 춘천을 사랑하는 정감으로 그려진 그림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썼다.
Advertisement
전시회 기간에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23일 오후 2시, 대형 화판(120x300cm)에 작품을 그리는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를 펼치고, '노래하는 산' 신현대와 남성사중창 '바람소리'의 공연이 이어진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