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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배경의 '인간수업'은 지금껏 봐왔던 전형적인 한국의 10대 드라마가 아니다"(Forbes), "지금까지 봐왔던 한국의 10대 드라마보다 더 어둡고, 강렬하고, 폭력적이다. 고등학생들이 직면하는 문제와 그들이 선택한 상황에 대한 결과가 강렬하다"(Meaww) 등 위기의 청소년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용기와 이를 과감하게 풀어낸 이야기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인간수업'은 TV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국 10대의 어두운 면을 묘사하고 있다. '루머의 루머의 루머'와 같이 오늘날 학생들이 겪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다"(Mariviu) 등 '인간수업'이 담고 있는 청소년들의 문제가 한국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 세계 문제임을 일깨워주며 '인간수업'이 지닌 깊은 메시지에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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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보여주었던 배우들의 열연에도 박수를 보냈다. "김동희는 'SKY 캐슬'과 '이태원 클라쓰'에서 보여준 연기와는 달리 더 깊고 섬세해진 감정 연기를 보여주었다"(U Weekly), "젊은 출연진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각 인물들의 행동이 격렬해지는 것이 놀랍다"(Preview) "어두운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잘 짜여진 이야기와 배우들이 보여주는 최고의 연기는 '인간수업'이 완전히 매력적인 시리즈임을 보여준다"(Unification), "인물에 기반한 서사를 보여주는 '인간수업'은 한국 콘텐츠가 놀랍다는 것을 보여준다"(Heaven of Horror) 등 몰입감을 더하는 괴물 신예들의 열연과 시청 할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향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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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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