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2일부터 공공부문 직원 격려금 및 포상금 등으로 활용
Advertisement
정부는 지난 제4차 비상경제회의(4월 8일)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선결제, 선구매 등을 통한 내수 보완 방안'으로 공공부문 우수부서와 직원에 대한 격려금 및 포상금을 '코로나19 극복 국민관광상품권'으로 선구매해 조기 지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에 발행되는 국민관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