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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 결혼은 됐고 애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함께 그녀의 과속 레이더망에 포착된 '연상남' 한이상(고준 분), '남사친' 윤재영(박병은 분), '연하남' 최강으뜸(정건주 분)의 4각 로맨스가 안방을 설렘으로 예열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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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회생활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은 장나라, 이미도의 찐절친 일상도 포착됐다. 이미도는 극 중 장하리의 절친 '김은영' 역을 맡았다. '결혼은 여자 인생의 무덤'이라고 말하던 그녀지만, 첫눈에 반한 남자와 속전속결로 결혼해 현재 쌍둥이 아들의 엄마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김은영은 과속을 꿈꾸는 절친 장하리에게 촌철살인 같은 직언을 건네며 고민을 나누는 모습으로 유쾌한 공감대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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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제작진은 "장나라, 고준, 박병은, 정건주를 필두로 각양각색 케미스트리가 극에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출연진들의 돈독한 친분과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기반으로 리얼한 케미스트리가 화수분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자신만의 베이비를 갖기 위해 거침없는 과속을 예고한 장나라와 함께 엄마 김혜옥, 절친 이미도, 후배 박수영이 펼칠 유쾌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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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