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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다사 시스터즈' 박은혜-김경란-유혜정-이지안-박현정은 처음으로 부산으로 단합대회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깜짝 남사친'으로 방송인 김태진이 등장해, '우다사 시스터즈'의 숙소에서 '가족 오락관'을 방불케 하는 신나는 게임 한마당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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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진은 정체를 밝힌 김에, 예쁜 꽃다발과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케이크를 선물한다. 김태진은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막대과자 게임'을 제안하고, 김경란과 노정진은 '키스 1초 전' 스킨십을 연출한다. '우다사 시스터즈'는 두 사람의 '심쿵' 스킨십에, "오늘 (숙소에) 안 들어와도 된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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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노정진의 로맨틱한 '100일 이벤트' 외에도, 박은혜-이지안의 애교 포텐이 터진 '우다사 시스터즈'의 부산 단합대회 현장이 공개돼 폭풍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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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