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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망은 23세 윙어로 이번 시즌 뮌헨에서 24경기 5골을 기록했다. 이 선수를 유럽에서 가장 돈이 많은 구단들인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가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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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망은 세 팀 중 맨시티쪽으로 더 많이 연결되고 있다.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뮌헨 감독 시절 그를 직접 지도했기 때문이다. 코망은 최근 인터뷰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자신이 꼽은 최고의 감독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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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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