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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새로이' 벤틀리, 오늘은 감자 튀김 먹방 "일상도 사랑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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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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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벤틀리 해밍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밴틀리 해밍턴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준비 중인 벤틀리 해밍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외출 후 신나게 뛰고 있는 모습, 집 안 쇼파에 앉아 TV를 보고, 입술을 내밀고 있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감자 튀김 먹방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도 게재되며 절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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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벤틀리 해밍턴의 짧은 앞머리는 귀여움 가득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등 벤틀리 해밍턴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이모 삼촌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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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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