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프로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가 딸 설아와 물구나무 서기 도전에 나섰다.
12일 오후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처음 도전해 본 #설아따라하기 #물구나무서기 #땀한바가지쏟기 #드디어성공 절대안될것같았는데.. #포기하지않고끝까지도전 #요가1도모르는 #오남매엄마도 #할뚜이따 #엄마와딸요가 #사진작가수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요가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딸 설아와 거실 바닥에서 물구나무서기에 함께 똑같이 성공한 모습이 공개됐다.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은 이수진 씨의 완벽한 근력과 이동국과 이수진 씨의 운동신경을 닮은 듯 벌써부터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설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동국은 "하루 종일 했구만. 날이 어두워졌어"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은 자녀들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