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나는 어디서든 훈련하길 원한다."
Advertisement
파트리세 에브라가 본격적인 코치를 향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지난 해 은퇴한 에브라는 지도자 준비에 나섰다. 2013년 이미 유럽축구연맹 B급 지도자 라이선스를 획득한 에브라는 이어 A급 라이선스 준비에 나섰다. 맨유 아카데미에서 경험을 쌓은 에브라는 이제 본격적인 지도자의 길을 걷겠다는 선언을 했다.
에브라는 13일(한국시각) 트라이벌 풋볼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어디서든 선수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내가 어느 팀서 훈련하길 원하냐고? 나도 모른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소명을 받아들일 것"이라며 "나는 목표를 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