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군대가 새삼 화제다.
동갑내기 김호중의 군 입대 연기가 논란에 오르면서 '미스터트롯' 출신들의 군대 과거까지 공개된 것.
임영웅은 이미 수년 전에 만기 전역한 예비군이다. 그는 철원 3사단 18연대 1대대 출신으로 전설의 백골 부대에서 군 생활을 끝마쳤다.
커뮤니티에는 임영웅의 군 시절 사진과 전역 후 사진이 게재되며 군복 입은 임영웅의 모습도 포착됐다.
임영웅은 182cm의 큰 키로 개구리 문양으로 불리는 군복도 굴욕없이 소화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임영웅 또한 최근 진행한 V라이브에서 "군대에서 시간이 너무 안 가서 숫자를 1억까지 세어봤다"며 "그런데 안 되더라. 절대 못 센다. 하루 종일 세어도 안 된다"고 군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또한 군 생활을 같이 했다는 한 네티즌은 "군에서도 노래 잘하기로 유명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늘(13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으로 교복 입은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