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KT 위즈 김민혁이 NC 다이노스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첫 홈런을 천금같은 역전 솔로포로 장식했다.
김민혁은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전에서 1-1 동점이던 8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쳤다. 시즌 1호. 2015년 KT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민혁의 데뷔 첫 아치다.
NC 박진우와 상대한 김민혁은 1B에서 들어온 2구째에 힘차게 방망이를 내밀었다. 높게 뜬 공은 그대로 담장으로 향했고, KT에 역전을 선사하는 홈런으로 연결됐다.
8회초 현재 KT가 NC에 2-1로 앞서고 있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