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KT 위즈 주장 유한준이 패배 위기에 몰린 팀을 구했다.
유한준은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팀이 2-3으로 뒤진 9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시즌 1호.
NC 마무리 투수 원종현과 상대한 유한준은 1B1S에서 들어온 3구째 133㎞ 슬라이더를 밀어쳤다. 높게 뜬 타구는 그대로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이 되면서 승부는 3-3 균형이 맞춰졌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