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2위 영탁이 진 임영웅을 드디어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엄마 노래 점수로 이겼다.
Advertisement
13일 첫 방송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로트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교복을 입고 등장해 엄마들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제일 먼저 부른 엄마는 이찬원의 일일엄마 개그우먼 홍현희. 홍현희는 뽕필을 뿜어내며 열창했지만 88점에 그쳤다. 이어 장민호 엄마가 박상철 '울엄마'로 84점을 받았다. 영탁 엄마는 김수희 '애모'로 98점을 받고 1위를 예감했다. 하지만 임영웅 엄마의 노래 순서가 남아있어 긴장한 상황. 장민호는 "만약에 임영웅 어머니가 1위를 하시면 지금 엄마들 점수도 '미스터트롯' 순서로 가져가는 것"이라며 "기러지 말라"며 붐 모사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임영웅 엄마는 서주경 '당돌한 여자'를 아들과 함께 불렀지만, 점수가 1위에 미치지 못해 2위에 그쳤다. 영탁과 영탁맘은 환호하며 선물 2개를 골랐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